> 통계분석결과 사례 > 교차분석  

 

 

 

 

 

 

 

 

 

 

<표4-1>

 

 

 

 

 

 

 

 

 

교육내용(V1_1)

자유도

카이제곱통계량

유의확률

1

2

3

근무기관
(tjob)

공립

2(5.71)

21(60.00)

12(34.29)

6

13.40

0.0371

사립

7(12.50)

17(30.36)

32(57.14)

국.공립

0(0.00)

21(48.84)

22(51.16)

민간

4(6.67)

23(38.33)

33(55.00)

 

 

 

 ()안은 백분율   

 

 

 

 

 

 

 

     해설

 

 

 

 

 

 

 

        V1_1(교육내용) 문항에 대하여 각 항목(1, 2, 3) 혹은 각 범주에 대한 응답비율이 tjob(근무기관)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분할표(crosstabulation)를 이용한 카이제곱검정을
        실시한 결과 상기 표와 같이 카이제곱 검정통계량의 값이   13.4031 , 유의확률이 0.0371로
        나타났다. 이 경우에 유의수준  =0.05 기준을 적용한다면 유의확률이 주어진 유의수준 보다 작다.
        따라서 ‘각 범주에 대한  응답비율이 tjob(근무기관)에 따라 차이가 없다’는 귀무가설을 기각하게
        된다. 즉 tjob(근무기관)에 따라 교육내용에 대한 응답비율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다고
        주장할 수 있다.

 

 

 

 

 

 

 

<표4-2>

 

 

 

 

 

 

 

 

대학

인문대

자연대

공과대

의생명대

흡연

27
(19.85)

53
(46.09)

28
(44.44)

10
(21.28)

비흡연

109
(80.15)

62
(53.91)

35
(55.56)

37
(78.72)

합계

136
(100)

115
(100)

63
(100)

47
(100)

 

 

 

( x2 = 26.31, p-값<.0001)   

 

 

 

 

 

 

 

     해설

 

 

 

 

 

 

 

        흡연군과 비흡연군에 대한 대학간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분할표(crosstabulation)를
        이용한 카이제곱검정을 실시한 결과 상기표와 같이 카이제곱 검정통계량의 값이 26.31,
        유의확률이 0.0001이하로 매우 낮게 나타났다. 따라서 대학별 흡연율은 통계적으로 매우 유의한
        차이가 인정된다고 할 수 있다. 이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자연대와 공과대의 흡연율이 각각
        46.09, 44.44로 높게 나타난 반면, 인문대와 의생명공학대학은 각각 19.85, 21.28로 낮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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